아이가 이유식 시작할 때 즈음.
아니 그 이전부터 엄마아빠들이 먼저 알게되는 국민 육아템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전세계 1400만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프리미엄 하이체어, 스토케사의 트립트랩.

육아맘들 사이에서
돌돌트( 어차피 돌고돌아 트립트랩을 선택한다는 뜻) 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국민 하이체어 트립트랩의 인기는 대단하다.

탁월한 기능과 심미적인 아름다움에서 비롯된 유명세겠지만.
하이체어 속에 녹아든 디자이너의 철학과 감성을 이해하고 본다면.
더욱 특별한 제품으로 다가오게 된다.
오늘, 스토케 하이체어 No.1 트립트랩과 노미를 디자인한 피터옵스빅의 디자인 스토리를 만나보자.

노르웨이 가구 디자이너 피터옵스빅은
1972년, 2살짜리 어린 아들 토르가 어른용식탁에 앉아 불편해 하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아이를 위한 식탁용 의자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1. 몸의 성장과 함께 성장하는 의자.

2. 세 살부터 여든까지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 디자인의 의자.

를 모토로 탄생한 것이 바로.

스토케 하이체어 '트립트랩'

* 성장 단계에 따라 높낮이를 14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곡선형 등받이로 오랜시간 앉아있어도 불편하지 않으며.

* 다리와 팔의 각도를 90도로 만들어 바른 자세를 잡을 수 있게 도와주고,

* 시트와 좌석 발판의 높이와 깊이를 조절할 수 있기에 아이 체중이 고르게 분산되어 안정적이다.

* 또한 신생아 시기에는 뉴본세트,

* 6개월~3세까지는 베이비세트와 함께 사용하고,

* 3세~10세까지는 주니어 의자로.

* 그 이후에는 어덜트 쿠션과 함께 어른도 사용할 수 있기에, 평생의자로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

두 아이의 아버지에서 세 명의 손자를 둔 할아버지가 된 피터 옵스빅.
2013년, 이제는 첫 손주를 위한 두 번째 하이체어를 디자인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스토케 노미

아이들의 움직임이 좀 더 여유로운 의자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에서 시작되었고
기존 트립트랩에서 이동성과 활동성을 높여
아이들의 움직임을 제한하지 않는 디자인을 개발하였다.

트립트랩과 마찬가지로 신생아시기부터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아이가 앉았을 때 척추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자세를 유지하도록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되었다.
무게가 가볍고 이동성이 뛰어난 것이 매력이다.

어린 아들을 생각하며 디자인한 1972년의 트립트랩
그 아들의 아이(손주) 를 위해 탄생한 2013년 노미까지.
평생을 걸쳐 고민한 피터옵스빅의 하이체어에 대한 진심은,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의자인 트립트랩과 노미 제품에
고스란히 녹아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내 아이가 편안하게 쉬었으면,
재미있게 놀고 배웠으면,
배불리 맛있게 먹었으면,
엄마아빠와 교감하며 보다 많은 추억을 쌓았으면..
어떤 의자에 이다지도 많은 바램을 담아낼 수 있을까.

엄마와 아이의 유대감,
아이의 성장기간 동안 함께할 수 있는 지속성을 꿈꾸는
피터옵스빅 & 스토케.

앞으로 써내려갈 무궁무진한 하이체어 스토리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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